안녕하세요. Fly to the Moon의 김봉간입니다.
이제 대선이 정말 얼마남지 않았고, 그만큼 '대통령 선거'라는 것이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정치에 관한 블로그의 경우 다른 블로그에 비해서 고정방문자보다는 비고정방문자가 많은편입니다. 그런때문인지, 아니면 정치에 관한 이야기를 자신을 밝히는 것에 대한 부담 때문인지 댓글을 남겨주실 때에는 자신을 밝히지 않는 분이 많습니다.
특히 그중에는 익명이라는 점을 이용해서 내용을 가졌다고 보기 힘든 악플이나, 음해성 댓글, 광고, 혹은 스팸성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도 많습니다. Fly to the Moon은 운영자가 가진 정치적인 견해와 반대의견을 남겨주신 분들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그리고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의 지지하는 내용도 반갑게 읽고 있습니다.
이런 의견 교환을 통해서 진지한 정치 토론의 장소로 활용되고 싶은 간절한 마음도 가지고 있는데요. 론 다른 정치적인 견해를 가졌다는 것이 쉽사리 상대방의 의견에 동조할 수 없다는 점은 잘 알고 있습니다만, 그렇다고하더라도 서로의 의견과 생각을 이해하려는 행동이 언제나 필요하다는 점도 저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댓글 정책을 펼치려합니다.
1. 악플 / 음해성 댓글 / 광고 / 스팸성 댓글이 아니라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더욱 많은 의견을 남겨주세요.
2. 악플 / 음해성 댓글 / 광고 / 스팸성 댓글은 언제나 반대합니다. 이 경우는 발견 즉시 삭제할 예정입니다. 정치적 견해가 저와 동일하더라도 욕설 / 악플은 무조건 삭제입니다.
3. 블로그에 게시된 내용에 대해서 찬성 / 반대하는 의견을 가지신 분의 기사를 Fly to the Moon에 실어드릴 수 있습니다. 단, 이 경우 반드시 실명을 밝혀주시고, 가지고 계신 블로그가 있어야 합니다. 진정성을 가진 정치적인 견해라면 당연히 실명을 밝히는 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 기사를 자신의 블로그에 쓰신 뒤에 제게 알려주시면 확인 후에 제 블로그에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4. 트랙백(엮은글) 역시 위 정책과 동일하게 유지합니다. 남겨주신 트랙백에서 대해서는 (트랙백이 순환된다고 하더라도) 저도 다시 트랙백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본문과 상관없는 트랙백은 삭제됩니다.
제게 남겨주시는 이야기는 댓글, 혹은 아래 메일 주소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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