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방이 아닌, 정책 선거를 위해서 모두 꼼꼼히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경실련은 현재 6가지 부분별로 전문가 그룹을 통해서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그중에 5개 부분에서 문국현 후보가 가장 우수한 정책을 가진 것으로 평가되었는데요. 아래 각 평가에 대해 제목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이회창 후보는 자료 미제출로 3가지에서만 평가되었습니다)
#1. 주요 경제정책에 대해서 평가 [자세히보기]

- 정동영 후보 CCBCBC
- 이명박 후보 CCBCDD
- 권영길 후보 DBCCAB
- 문국현 후보 DCBBAA
- 이회창 후보 CDDCDD
경실련에서 밝힌 평가방법을 보면, 최종 평가등급은 각 평가 기준에 대해 5점 척도로 평가한 점수를 A(4~5점), B(3~4점), C(2~3점), D(1~2점)로 환산해 처리했다고 합니다.
이를 해당 A,B,C,D 분류의 중간값인 A-4.5 , B-3.5 , C-2.5 , D-1.5점으로 대입해서 후보별 총점을 구해봤습니다. 후보가 받을 수 있는 최대 점수는 27점(4.5 * 6)입니다. 목록은 순위별 입니다.
- 1. 문국현 후보 : 20점
- 2. 권영길 후보 : 18점
- 3. 정동영 후보 : 17점
- 4. 이명박 후보 : 14점
- 5. 이회창 후보 : 11점
이런 순위는 다른 평가에서도 대체적으로 비슷하게 보여집니다.
#2. 3대 핵심 공략 비교 [자세히보기]

- 1. 권영길 후보 : 19점 , 문국현 후보 : 19점
- 3. 정동영 후보 : 18점
- 4. 이명박 후보 : 15점
#3. 제2공약 비교 [자세히보기]

- 1. 정동영 후보 : 17점 , 권영길 후보 : 17점 , 문국현 후보 : 17점
- 4. 이명박 후보 : 11점
#4. 제3공약 비교 [자세히보기]

- 1. 정동영 후보 : 22점
- 2. 문국현 후보 : 18점
- 3. 이명박 후보 : 17점
- 4. 권영길 후보 : 14점
#5. 부동산 정책 비교 [자세히보기]

- 1. 문국현 후보 : 22점
- 2. 권영길 후보 : 21점
- 3. 정동영 후보 : 18점
- 4. 이회창 후보 : 13점
- 5. 이명박 후보 : 11점
#6. '정부 및 공공부문' 공약 비교 [자세히보기]
- 1. 문국현 후보 : 21점
- 2. 정동영 후보 : 20점
- 3. 이명박 후보 : 19점
- 4. 권영길 후보 : 17점
- 5. 이회창 후보 : 15점
#종합 성적을 발표합니다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점수는 A(4.5)가 6항목있고, 다시 6개의 부분으로 나눠지므로 총 162(4.5 * 6 * 6)점입니다.
- 정동영 후보 112점
- 이명박 후보 87점
- 권영길 후보 106점
- 문국현 후보 117점
- 이회창 후보는 39점(3항목만 비교됨)
이를 다시 100점으로 환산(각 후보의 총점/162 * 100)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회창 후보의 경우는 평가된 항목이 3개라서 그 부분으로 100점(총점/81 * 100)으로 환산했습니다. (소수 첫째에서 반올림)
- 1위 문국현 후보 72점
- 2위 정동영 후보 69점
- 3위 권영길 후보 65점
- 4위 이명박 후보 54점
- 5위 이회창 후보 48점
정책에 대한 평가와 여론조사의 평가는 확실하게 다르긴 하군요.
끝으로, 오늘 저녁 8시부터 '대선후보들'의 두번째 합동 토론회가 열립니다.
주제는 "사회·교육·문화·여성 분야"입니다. MBC와 KBS에서 8시부터 2시간동안 생방송 됩니다.
오늘 문국현 후보측의 논평에도 그런 내용이 있었지만, 이번 선거에서 선관위 참.. 이해가지 않는군요. 선거전부터 현재 가장 중요한 이슈는 '경제'였는데... 정작 '경제'분야 토론은 16일에 잡혀있습니다. 이는 부재자 투표가 끝나는 다음인데요. (대략 난감)
그나마도 6명이 참여하는 토론회 겨우 3번으로 5년 동안 한국을 이끌 대통령을 선택하라니... 지난 토론에서 단순히 이렇게 6명 모여서 3번 하기에는 너무 짧다는 느낌을 받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돈 안드는 선거 하겠다고 지지하는 사람들의 활동은 모두 못하게 하고, 반대로 돈 안드는 선거를 위한 TV토론은 정작 활성화 시키지 않는거 같고... 그나마 선관위에서 하는 토론회가 아니면, 토론에 참석하든 말든은 후보의 마음대로... ㅠㅠ;; 이것도 일종의 직무유기 아닌가요? 아.. 답답합니다. 개방.. 개방.. 하시는데... 선관위 분들도 선진국에서 좀 수입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저뿐인가요?
(덧) 위 평가에서 사용된 이미지 및 내용은 '경실련'의 대선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